이용 방법· 발행과 예약

발행과 예약

한 번 걸어두면 정해진 시각에 알아서 나갑니다.


지금 발행

발행할 채널을 고르고 발행. 채널마다 결과와 올라간 주소가 표시됩니다.

예약 발행

날짜와 시각을 정하면 그때 나갑니다. 블로그가 SNS 보다 2분 먼저 나가서, SNS 글 끝에 블로그 주소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자동 발행 — 브랜드 하나가 자동화 한 줄

자동으로 쓸 글의 종류마다 브랜드를 하나씩 만듭니다. 같은 블로그를 여러 브랜드에 붙여도 됩니다. 예) "파마비아 (운영기)" 는 운영기만 · "블로그·SNS 마케팅" 은 검색글과 스레드 · "육아 정보" 는 육아 검색글 · "킨스토리 만들기" 는 그 운영기.

브랜드 설정 → 자동 발행 에서 검색글 자동 글쓰기(매일 노릴 검색어로 한 편) 와 SNS 짧은 글(매일 스레드 한 편) 을 켜고 예약 시각을 정합니다. 켜진 브랜드는 매일 알아서 돕니다. 운영기 브랜드는 끕니다 — 운영기는 직접 씁니다.

채널별 나갈 글 정하기

브랜드 설정 → 채널별 나갈 글 에서 원고 종류에 따라 갈 채널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내 네이버 블로그엔 운영기만, 검색글·제휴글은 티스토리·워드프레스로. 정해진 채널에 안 맞는 글은 예약에서 빠집니다. 비워두면 전부 나갑니다.

SNS 글에 블로그 링크 붙이기

내 채널 에서 SNS 채널(스레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의 설정 을 열면 아래쪽에 블로그 링크 붙이기 가 있습니다. 채널마다 따로 정합니다.

  • 켜면 — 그 SNS 글 끝에 블로그 주소가 붙습니다. AI 도 이걸 알고, 주소만 덜렁 붙이지 않고 왜 블로그로 넘어갈 만한지 한 줄을 먼저 씁니다.
  • 어느 블로그 — 네이버·티스토리처럼 블로그를 여러 개 연결했다면 어느 쪽 주소를 쓸지 고릅니다. 자동 이면 그때 같이 발행한 블로그를 씁니다.
  • 끄면 — 링크 없이 나갑니다. AI 도 '아래 링크 확인' 같은 말을 쓰지 않습니다.
참고
고른 블로그를 그 글에서 같이 발행하지 않았으면, 그때 올라간 다른 블로그 주소를 대신 씁니다. 링크가 아예 없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하나도 같이 안 올렸다면 커뮤니티에 원문을 올려 그 주소를 씁니다(링크를 켰을 때만).

클릭도 셉니다. 링크를 켜면 주소가 famavia.com/r/… 를 한 칸 거쳐 갑니다. 누르면 곧바로 블로그로 넘어가고, 그 사이에 몇 명이 넘어왔는지만 셉니다. 어느 채널이 실제로 사람을 데려오는지 성과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눌렀는지는 남기지 않습니다.

주의
네이버·티스토리 예약은 그 시각에 앱이 켜져 있어야 나갑니다. 창을 닫아도 앱은 뒤에서 계속 켜져 있으니 창만 닫아두셔도 됩니다(정말 끄는 건 ⌘Q·완전 종료). 시각이 지났는데 안 나갔으면 텔레그램으로 알려드려요(봇을 등록하신 경우). 앱을 켜면 밀린 예약이 그때 발행됩니다.

텔레그램 알림 — 결과만 보냅니다

봇을 등록해두시면 일이 끝난 뒤에 알려드립니다. 아직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걸 미리 알리지는 않아요 — 그건 알림이 아니라 소음이라서요.

발행했어요
제목 · 채널 · 시각 + 올라간 주소
발행 실패
왜 실패했는지까지
아직 안 나갔어요
예약 시각이 지났는데 그대로일 때(네이버·티스토리는 앱을 켜면 나갑니다)
문의가 왔어요
손님이 문의를 남겼을 때

한 건에 한 번만 갑니다. 같은 알림이 반복되지 않아요.

예약한 글 보기

발행 내역 한 화면에서 발행 예정과 발행됨을 탭으로 나눠 봅니다. 제목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목록은 원고 하나가 한 줄입니다. 한 편을 다섯 채널에 걸어도 한 줄이라, 열흘 동안 하루 한 편씩 걸었으면 열 줄로 보입니다. 최근에 예약한 것이 맨 위입니다.

  • 보기 — 그 원고가 어느 채널로 언제 나가는지 펼쳐집니다. 채널마다 상태와 내용·취소·지금 발행 버튼이 있습니다.
  • 발행 예정 / 발행됨 — 아직 안 나간 원고와 이미 나간 원고를 나눠 봅니다. 한 채널이라도 남아 있으면 아직 '예정'입니다. 발행됨 쪽에는 겹침 %·검색 순위처럼 나가고 나서야 아는 것들이 함께 보입니다.
  • 한 쪽에 열 줄씩 보이고, 아래 이전 · 다음으로 넘깁니다.

채널별 초안 미리 보기

채널별 초안 만들기 를 누르면 채널마다 어떻게 나갈지 미리 보여줍니다. 거기서 고쳐두면 고친 그대로 나갑니다.

아침 리포트 — 내 글이 어떻게 됐는지 매일 알려드려요

텔레그램 봇을 등록해두면(채널 설정 → 알림 받기) 매일 아침 9시에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내드립니다.

  • 올린 글 몇 건 · 채널별로 (실패했으면 ⚠️ 로 알려드려요)
  • 조회수와 가장 많이 읽힌 글 세 개
  • 블로그로 넘어온 클릭 · 검색 순위
  • 새 댓글, 아직 안 보낸 답글
  • 크레딧 쓴 것과 남은 것

월요일에는 지난 7일, 매월 1일에는 지난 달 것을 같이 보냅니다. 지난 기간과 견줘 늘었는지 줄었는지(▲▼)도 같이 나와요.

참고
아무 일도 없었던 날은 보내지 않습니다 — 0만 적힌 알림이 매일 오면 안 읽게 되니까요. 봇을 등록하지 않으셨으면 리포트도 오지 않습니다. 성과 화면에서는 언제든 보실 수 있어요.

발행 내역과 성과

언제 어디에 올렸는지, 주소가 무엇인지 남습니다.

성과 는 웹 콘솔과 앱 둘 다 있습니다(앱은 왼쪽 메뉴 성과). 이렇게 모입니다.

  • 조회수·좋아요·댓글 — 6시간마다 자동으로 모읍니다. 다만 스레드·인스타그램만 됩니다
  • 검색 순위 — 적어둔 키워드로 매일 한 번 확인합니다. 100위 안에 없으면 없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 블로그로 넘어온 클릭 — SNS 글의 링크를 눌러 블로그로 간 수
참고
네이버·페이스북·워드프레스는 조회수를 가져올 방법이 없습니다. 그쪽에서 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0으로 적지 않고 못 가져온다고 표시합니다. 대신 검색 순위와 블로그 유입 클릭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올린 글 목록까지는 보여드립니다 — 댓글 화면의 내가 올린 글 에 페이지 이름과 함께 뜹니다. 반응 수와 댓글은 페이스북이 따로 승인해줘야 하는 권한이라 아직 못 가져옵니다.

검색 순위 — 그 키워드로 몇 위인가

올린 글이 검색에서 몇 위인지 하루 한 번 확인합니다. 웹 콘솔은 성과 화면 아래 검색 순위 표에, 앱은 발행 내역 의 글 옆에 검색 ○위 로 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기준이고, 블로그 채널(네이버·티스토리·워드프레스)에 올린 글만 봅니다.

어떤 말로 찾을지는 1단계에 적은 키워드의 첫 번째 를 씁니다. 안 적었으면 글에 붙은 태그의 첫 번째 로 대신 찾습니다 — 다만 태그는 AI 가 뽑은 말이라 노리는 검색어와 다를 수 있으니, 순위를 보려면 키워드를 직접 적는 편이 낫습니다. 키워드 칸을 비워두고 발행하면 그 글은 순위를 재지 않습니다 — 검색 유입을 노리지 않는 글까지 재면 성과 화면이 '100위 밖' 으로만 차기 때문입니다.

읽는 법
▲ 3 은 어제보다 세 계단 올랐다는 뜻입니다. 100위 안에 없으면 100위 밖 으로 적습니다 — 없는 순위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올린 직후에는 검색에 잡히기까지 보통 며칠 걸립니다.
주의
블로그 탭 기준이라 통합검색 순위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르는지 내리는지 를 보는 용도로 쓰세요. '맛집' 같이 너무 넓은 말은 잘 안 잡힙니다 — 좁은 말일수록 순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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