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물건 파는 1인 사장님께

밤 11시에 쓴 글이,
아침엔 여섯 곳에
올라가 있습니다.

복사해서 붙이는 게 아닙니다. 채널마다 다시 써서 올리고, 올린 뒤에 몇 명이 봤는지·검색에서 몇 위인지까지 계속 따라갑니다.

매일 무료 크레딧 · 카드 등록 없음

창가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는 모습
여섯 채널에 발행 완료

먼저 내 블로그부터 봐드릴게요

글을 얼마나 자주 쓰는지, 제목이 검색에 걸리는 모양인지,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점수로 알려드립니다 ·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먼저 해보세요 · 30초

내 제휴 블로그, 지금 얼마나 위험한가

계정 정지는 예고 없이 옵니다. 네 가지만 골라보세요 — 지금 방식이 어디쯤인지 바로 나옵니다.

하루에 몇 편 올리세요?

글 하나에 링크가 몇 개?

광고 표시 문구는?

글은 어떻게 만드세요?

수첩과 펜이 놓인 책상
그 전에

수수료는 글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계정에서 나옵니다.

하루 스무 편 뿌린 블로그는 첫 주에 숫자가 오릅니다. 그리고 두 달 안에 검색에서 사라집니다. 정지된 계정은 돌아오지 않고, 거기 걸어둔 링크는 전부 0이 됩니다. 한 편씩 쌓은 글은 반 년 뒤에도 사람을 데려옵니다. 그 차이가 수수료의 차이입니다.

검색으로 온 사람은 이미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유아 물티슈 추천"을 직접 쳐서 들어온 사람은 살 물건을 정하러 온 사람입니다. 피드에 끼어드는 광고와 달리 설득할 게 거의 없습니다. 제휴 링크가 돈이 되는 건 이 사람들 앞에 있을 때뿐입니다.

링크가 많을수록 돈이 되는 게 아니라, 걸러집니다

글 하나에 링크가 다섯 개면 네이버는 그 글을 상품 목록으로 봅니다. 목록은 검색에 안 뜹니다. 링크는 한두 개 — 글이 먼저 읽히고, 링크는 그 뒤에 눌립니다.

famavia가 하는 일 — 글 하나에 링크 두 개까지만 넣게 하고, 광고 표시 문구를 상품 바로 위에 자동으로 붙입니다. 빼면 발행이 안 됩니다.

그래서 문제는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입니다

제휴로 오래 남는 블로그는 하나같이 지루할 만큼 꾸준합니다. 하루 한 편, 써본 것처럼, 단점도 한 줄. 지루한 걸 대신 해드리는 게 저희 일입니다.

대량 배포 프로그램을 쓰면

6주짜리 시간표가 있습니다

같은 글을 조금씩 바꿔 하루 수십 편, 링크 도배. 처음엔 되는 것처럼 보이는 게 함정입니다.

1주차

숫자가 오릅니다

새 글이 쏟아지니 조회수가 뜁니다. 여기서 "되네?" 하고 더 뿌립니다.

3주차

유사문서로 묶입니다

비슷한 글끼리 하나로 접힙니다. 스무 편이 올라가도 검색엔 한 편만, 그마저 뒤로.

6주차

저품질

블로그 전체가 검색에서 빠집니다. 예전에 잘 되던 글까지 같이 사라집니다.

그 뒤

정지 · 수수료 0

링크는 남아 있지만 아무도 못 봅니다. 새 계정으로 다시 시작 — 그리고 같은 6주.

저희는 이 시간표에 안 올라타는 쪽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느리고, 그래서 남습니다.

올린 뒤

어느 글이 돈이 됐는지,
글마다 보입니다

플랫폼 정산 화면은 "이번 달 얼마"만 알려줍니다. 어느 글, 어느 채널에서 왔는지는 안 알려줍니다. 그걸 모르면 다음 글을 뭘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글채널클릭주문수수료
유아 물티슈, 세 통 써보고 남긴 것네이버———
같은 글 · 스레드 2편 타래스레드———
겨울 가습기, 소음 때문에 바꾼 이유티스토리———

열리면 이 자리에 사장님 숫자가 들어갑니다. 클릭은 저희가 세고, 주문·수수료는 토스·쿠팡에서 읽어옵니다. 예시 숫자는 넣지 않습니다.

댓글에는 제휴 링크를 달지 않습니다. 답글은 답글이어야 사람이 남습니다.

비교

지금 쓰시는 방법과 나란히 놓으면

특정 회사가 아니라 방식으로 비교했습니다.

하는 일직접 쓰기대량 배포 프로그램famavia 제휴
하루 편수되는 만큼수십 편6주 시간표 시작한 편블로그마다
글을 써준다✕○같은 글 변주○써본 것처럼, 단점 포함
채널마다 다시 써준다손으로✕○
글 하나에 링크마음대로도배1~2개그 이상은 못 넣음
광고 표시 문구기억나면옵션자동 · 못 뺌
어느 글이 돈이 됐는지✕✕글마다
계정이 죽으면—새 계정그리고 같은 6주죽지 않게 막는 게 일
드는 돈시간라이선스무료로 시작

각 방식이 기본적으로 하는 일을 적은 것입니다. 수익은 계정·상품·글에 따라 다르며 어떤 액수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갑니다

배워야 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네 단계입니다. 상품 고르는 것만 사장님이 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STEP 01

연결

토스쇼핑 쉐어링크 키를 넣습니다. 쿠팡파트너스는 링크를 붙여넣는 것부터.

STEP 02

상품 고르기

사람들이 검색하는 말을 먼저 정하고, 그 말에 맞는 상품 후보 셋 중 하나를 고릅니다. 아는 상품이어야 써본 것처럼 씁니다.

STEP 03

글 · 예약

왜 찾게 됐나 → 써보니 → 누구한테 맞나 → 상품 카드. 단점 한 줄, 링크 둘까지, 광고 표시 자동. 하루 한 편.

STEP 04

수익

채널마다 다시 써서 네이버·티스토리·워드프레스·스레드로. 글마다 클릭·주문·수수료.

먼저 엽니다

토스쇼핑 쉐어링크

만 19세면 사업자 없이 가입, 심사 영업일 2일, 연동 키는 웹에서 바로 발급. 상품 소개 옆에 표시 문구가 필수입니다.

다음

쿠팡파트너스

자동 연결(API)에는 판매 실적 조건이 있어, 처음엔 링크를 붙여넣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승인이 나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자주 묻는 것

먼저 궁금하실 것들

하루 수십 편으로 한 달 반짝 벌고 계정이 죽는 것과, 한 편씩 쌓아 반 년 뒤에도 검색에 남는 것 중 후자를 만듭니다. 빨리 벌고 싶으시면 저희가 맞지 않습니다. 액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당일 가입해서 연동 키를 바로 받을 수 있어서입니다. 쿠팡파트너스는 자동 연결에 판매 실적 조건이 있어 처음엔 링크 붙여넣기로 시작하고, 승인이 나면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상품 카드 바로 위, 상품 소개와 같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글 끝이나 댓글에 넣는 건 플랫폼 규정 위반이라 저희는 그 자리에 자동으로 넣고, 빼면 발행이 되지 않습니다.

네. 후보는 저희가 찾지만 고르는 건 사장님입니다. 모르는 상품을 "써봤다"고 쓰는 글은 허위 광고이고, 읽는 사람도 압니다.

됩니다. 브랜드를 하나 더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브랜드 글과 제휴 글은 채널·기록·성과가 섞이지 않습니다.

먼저 써볼 분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순서대로 열어드리고, 열리면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먼저 써볼게요

열리면 신청 순서대로
열어드립니다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알림에만 쓰고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노트북과 원고가 놓인 책상
그 전에

광고는 끄면 그날로 0입니다.
글은 남습니다.

광고비는 매달 다시 내야 하고, 끊는 순간 사람이 딱 끊깁니다. 반대로 6개월 전에 쓴 글은 오늘도 검색으로 사람을 데려옵니다. 한 번 쓴 글이 계속 일하는 거라, 쓸수록 쌓입니다.

검색으로 오는 사람은 이미 사려는 사람입니다

광고는 관심 없는 사람 앞에 끼어드는 겁니다. 검색은 “겨울 니트 보풀”을 직접 쳐서 들어온 사람입니다. 설득할 일이 훨씬 적고, 그래서 사는 비율도 다릅니다.

여러 곳에 있어야 링크가 생깁니다 — 이게 백링크입니다

검색엔진은 다른 데서 내 글로 걸린 링크를, 그 글이 볼 만하다는 신호로 봅니다. 널리 알려진 원리입니다. 링크가 붙을수록 검색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링크는 사서 만드는 게 아닙니다. 돈 주고 산 링크는 오히려 벌점입니다. 한 곳에만 올려둔 글은 누가 발견해서 링크를 걸 기회 자체가 없습니다. 블로그·인스타·스레드·페북에 서로 다른 글로 흩어져 있으면 사람이 마주칠 접점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famavia가 하는 일 — SNS 글마다 블로그로 가는 링크를 직접 걸어두고, 그 링크로 몇 명이 실제로 넘어왔는지 셉니다. 링크를 사거나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쓸까 말까’가 아니라 ‘계속 쓸 수 있나’입니다

한 편 쓰는 데 한 시간. 그걸 여섯 곳에 채널마다 고쳐 올리는 데 또 한 시간. 이게 안 되니까 대부분 3주쯤에서 멈춥니다. 멈추면 쌓이던 것도 멈춥니다.

famavia가 줄이는 건 두 번째 한 시간입니다. 쓰는 건 여전히 사장님 몫이지만, 여섯 번 다시 쓰고 여섯 번 올리는 일은 안 하셔도 됩니다.

문제

복사해서 붙이면,
네이버가 걸러냅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있으면 유사문서로 빠집니다. 내가 쓴 글을 내가 옮긴 것이어도 예외가 아닙니다.

밤 11:00

상품 하나 올리고, 홍보 글을 씁니다

사입하고 찍고 CS 하다 보면 이 시간이 됩니다. 한 편 쓰는 데 한 시간이 갑니다.

밤 11:40

그 글을 복사해서 인스타·스레드에 붙입니다

같은 글이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채널마다 새로 쓸 시간은 없으니까요.

며칠 뒤

네이버 검색에 안 잡힙니다

시간은 아꼈는데 검색에서는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몇 명이 봤는지도 모릅니다

채널마다 앱을 열어야 하고, 검색에서 몇 위인지는 알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뭘 고쳐야 할지도 모른 채 또 씁니다.

노트북 자판 위의 손과 옆에 놓인 수첩
그래서

복붙이 아니라,
채널마다 새로 씁니다

같은 소재를 채널 성격에 맞게 다시 씁니다. 네이버는 길고 차분하게, 스레드는 짧고 사람 말투로, 인스타는 해시태그까지. 한 벌을 여섯 군데 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본과 몇 % 겹쳤는지 실제로 재서 보여줍니다 — 25% 아래면 안전, 40%가 넘으면 다시 만드는 게 낫다고 알려드립니다.

네이버겹침 18%
워드프레스겹침 22%
티스토리겹침 15%
스레드겹침 9%
인스타그램겹침 12%
페이스북겹침 11%

발행할 때마다 실제로 잽니다. 위 숫자는 화면 예시입니다.

글 쓰는 시간을 없애자는 게 아니라,
한 번으로 줄이자는 겁니다

나머지 다섯 번은 저희가 합니다. 그동안 사장님은 포장하고, 사입하고, 손님 응대하시면 됩니다.

여기가 가장 다릅니다

대부분의 도구는
‘올렸습니다’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정작 알고 싶은 건 그다음입니다.

노트북 화면을 보며 웃는 모습
📊

몇 명이 봤나

조회·좋아요·댓글을 6시간마다 모아 한 화면에. 채널마다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

검색에서 몇 위인가

적어둔 키워드로 매일 확인해 오르는지 내리는지 보여줍니다. 100위 안에 없으면 없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

몇 명이 넘어왔나

SNS 글의 링크를 눌러 블로그로 간 수를 셉니다. 어느 채널이 사람을 데려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다음에 뭘 고칠까

잘 된 글과 안 된 글이 한 화면에 나란히 남습니다. 다음 글은 감으로 쓰지 않게 됩니다.

아침에 폰으로 댓글을 확인하는 손
댓글까지

답글 초안을 대신 씁니다.
다만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달린 댓글을 모아 답글을 준비합니다. 미리 적어둔 답변을 근거로만 답하고, 거기에 없는 질문이면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손님이거 세탁기에 돌려도 되나요?
famavia 초안 · 적어둔 답변을 근거로네, 세탁망에 넣고 찬물 단독세탁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건조기는 피해 주세요 🙂
손님다음 입고는 언제예요?
famavia 초안 · 근거 없음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르는 건 지어내지 않습니다 — 그게 답글을 맡길 수 있는 조건입니다
비교

지금 쓰시는 방법과 나란히 놓으면

특정 회사가 아니라 방식으로 비교했습니다. 각 방식이 원래 하는 일 기준입니다.

하는 일직접 쓰기AI 글쓰기 도구예약 발행 도구블로그 대행사famavia
글을 써준다✕○✕○○
채널마다 다시 써준다복붙하면 네이버에서 유사문서로 빠집니다손으로✕한 벌만✕사람이○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준다손으로✕✕대부분 미지원○○
조회수를 모아서 보여준다✕✕SNS만보고서로○
검색 순위를 매일 재준다✕✕✕보고서로○
댓글에 답글을 써준다손으로✕✕○○
내 말투로 쓴다○시켜야—✕○
드는 돈시간구독료구독료월 수십만 원대무료로 시작

각 방식이 기본적으로 하는 일을 적은 것입니다. 개별 서비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쓰는 법

배워야 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세 단계로 끝납니다. 처음 쓰는 날에도 글이 올라갑니다.

STEP 01

원고 쓰기

제목만 적으면 AI가 씁니다. 직접 쓰셔도 됩니다. 만드는 동안 어디까지 됐는지 화면에 보입니다.

STEP 02

채널 고르기

고른 채널마다 그 채널 말투로 다시 씁니다. 이미 쓰시던 계정이 있으면 과거 글을 읽고 같은 말투로 씁니다.

STEP 03

발행 · 예약

지금 올리거나 시각을 정해두면 알아서 나갑니다. 네이버·티스토리는 데스크톱 앱이 필요합니다.

노트북과 원고가 놓인 책상
한 번만 앉으면

오늘 쓴 글이
일주일치로 나갑니다

예약해둔 글은 앱을 꺼둬도 정해진 시각에 나갑니다. 하루에 발행이 몰리면 막지 않고 알려드린 뒤 안전한 시각을 제안합니다.

자주 묻는 것

먼저 궁금하실 것들

카드 등록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남은 크레딧이 100 이하가 되면 다음에 들어오실 때 채워드려요 — 하루 한 번입니다. 넉넉히 남아 있으면 그날은 지급되지 않고, 안 들어온 날 것을 나중에 몰아서 주지도 않습니다. 더 많이 쓰고 싶을 때만 충전하시면 됩니다.

올라갑니다. 다만 네이버·티스토리는 공식 발행 API가 없어서 사장님 컴퓨터의 데스크톱 앱이 필요합니다. 한 번 설치해 로그인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예약해둔 시각에 알아서 나갑니다.

이미 쓰시던 계정이 있으면 과거 글을 읽고 같은 말투로 씁니다. 우리가 대신 쓴 글은 학습에서 빼기 때문에 쓸수록 AI 말투로 수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발행 전에 언제든 고치실 수 있습니다.

복붙을 안 하는 게 첫 번째 안전장치입니다. 하루에 발행이 몰리면 막지 않고 알려드린 뒤 안전한 시각을 제안합니다. 다만 순위를 올려준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 그건 저희가 정하는 게 아닙니다.

스레드·인스타그램은 조회·좋아요·댓글이 6시간마다 모입니다. 네이버·페이스북·워드프레스는 조회수를 가져올 방법이 없어서 가져오지 못한다고 그대로 표시합니다. 대신 검색 순위와 블로그 유입 클릭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거

만든 사람이
직접 쓰고 있습니다

famavia의 블로그·SNS도 이 도구로 올립니다. 올린 글 전부와 조회수를 좋은 것만 고르지 않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글 하나하나 다 보기 →
네이버 · 티스토리

이 둘은 데스크톱 앱이 필요합니다

네이버·티스토리는 공식 발행 API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컴퓨터의 브라우저로 올립니다. 한 번 설치해 로그인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예약해둔 시각에 알아서 나갑니다.

인스타그램·스레드·페이스북·워드프레스는 앱 없이 웹에서 바로 됩니다.

오늘 글 하나만 올려보세요

매일 무료 크레딧이 들어옵니다. 카드 등록은 없습니다.

네이버·티스토리는 데스크톱 앱이 필요합니다 · 이용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