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가이드 · 팁 · 2026년 09월 14일
토스쇼핑 쉐어링크, 블로그에 바로 붙이는 법
토스쇼핑 쉐어링크는 상품 페이지 주소를 가져다 블로그 글에 붙여 넣는 방식이에요. 누군가 그 링크를 클릭해서 상품을 사면 일정 금액이 내게 들어와요. 직접 상품을 만들거나 재고를 쌓을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링크를 붙이는 방법을 모르면 시작할 수가 없죠. 어디서 링크를 가져오는지, 그걸 블로그에 어떻게 넣는지부터 막히거든요.
토스쇼핑 쉐어링크를 가져오는 순서
먼저 앱에서 팔고 싶은 상품을 찾아요. 상품 페이지를 열면 화면 오른쪽 위에 공유 버튼이 있어요. 그걸 누르면 '링크 복사' 항목이 나와요.
그 버튼을 누르면 주소가 클립보드에 저장돼요. 이게 쉐어링크예요. 이 주소에는 내 추천인 정보가 붙어 있어서, 누가 이 링크로 들어와서 구매하면 내게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예요.
이 링크를 메모장에 옮겨 두세요. 블로그 글을 쓸 때 바로 쓸 수 있게요. 링크 주소는 길고 복잡해서 외울 수 없으니까 복사해 둬야 해요.
상품을 여러 개 소개하고 싶다면 각 상품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돼요. 링크를 가져오는 건 이게 전부예요.
블로그 글에 링크를 넣는 두 가지 방법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서 링크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주소를 그대로 붙여 넣는 것, 다른 하나는 글자나 이미지에 걸어두는 거예요.
첫 번째 방법은 간단해요. 글 안에 커서를 두고 복사해 둔 주소를 붙여 넣으면 끝이에요. 그러면 긴 주소가 파란색 링크로 바뀌어요. 독자가 그걸 클릭하면 상품 페이지로 넘어가요.
다만 긴 주소가 그대로 보이니까 글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요. 그럴 땐 두 번째 방법을 쓰세요.
글자에 링크를 거는 방법이에요. 상품 이름을 쓴 다음 그 글자를 드래그해서 선택하세요. 그 상태에서 에디터 위쪽에 있는 링크 버튼(체인 모양)을 누르면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떠요. 거기에 아까 복사한 쉐어링크 주소를 붙여 넣으면 돼요.
그러면 상품 이름이 파란색으로 바뀌고, 그 글자를 클릭하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주소가 숨겨져 있으니까 글이 깔끔하게 보여요. 독자 입장에서도 무슨 상품인지 바로 알 수 있고요.
이미지에 링크를 걸면 클릭률이 오른다
블로그 글에 이미지를 넣을 때가 많죠. 상품 사진을 직접 찍거나, 공식 이미지를 가져다 쓰거나요. 그 이미지에 쉐어링크를 걸어두면 클릭하는 사람이 늘어요.
사람들은 긴 글보다 이미지를 먼저 봐요. 그래서 사진을 클릭했을 때 상품 페이지로 바로 넘어가게 만들어 두면 구매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져요.
방법은 글자에 링크 거는 것과 비슷해요. 블로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다음, 링크 버튼을 눌러요. 주소 입력 창에 쉐어링크를 붙여 넣으면 끝이에요.
이미지를 클릭했을 때 어디로 넘어가는지 독자가 모를 수 있으니까, 이미지 아래에 짧게 설명을 붙여 두세요. '위 이미지를 누르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같은 문장 한 줄이면 충분해요.
링크를 넣을 때 주의할 점
쉐어링크를 블로그 글에 붙일 때 조심해야 할 게 몇 가지 있어요. 첫 번째는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글을 발행하기 전에 미리보기로 들어가서 링크를 한 번 눌러 보세요. 상품 페이지가 뜨는지, 내 추천인 정보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가끔 링크를 복사할 때 앞뒤로 공백이 들어가거나 주소가 잘려서 저장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링크를 눌러도 페이지가 안 열리거나 엉뚱한 곳으로 가요. 발행 전에 꼭 확인하세요.
두 번째는 링크를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거예요. 한 글에 링크가 수십 개씩 박혀 있으면 광고 글처럼 보여요. 독자가 읽다가 나가버려요.
정보를 주는 글을 쓰고, 그 안에서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상품 몇 개만 소개하세요. 링크는 글의 흐름 안에 자연스럽게 넣어야 해요. '이 상품 써봤는데 좋더라고요' 같은 맥락 속에서 링크를 거는 거예요.
세 번째는 상품이 계속 판매되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쉐어링크를 걸어 둔 상품이 품절되거나 판매 중지되면 링크를 눌러도 페이지가 안 열려요. 그러면 독자가 불편해하고, 블로그 신뢰도도 떨어져요.
예전에 쓴 글이라도 가끔 들어가서 링크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안 되는 링크는 지우거나 다른 상품으로 바꿔 두는 게 좋아요.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를 이해하기
쉐어링크를 붙여 놓으면 누군가 그 링크를 클릭해서 상품을 살 때 수수료가 내게 들어와요. 상품 가격의 일부가 수수료로 정해져 있는데, 그 비율은 상품마다 달라요.
수수료가 얼마인지는 쉐어링크를 만들기 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공유 버튼을 누르기 전에 '예상 수익' 같은 항목이 보이면 거기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비율은 판매자나 카테고리에 따라 다르니까 공식 안내를 참고해야 해요.
링크를 클릭한 사람이 바로 구매하지 않아도 일정 기간 안에 사면 수수료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기간이 얼마인지도 정책마다 다르니까 미리 확인해 두세요.
수수료는 일정 금액이 쌓이면 출금할 수 있어요. 출금 기준 금액이나 방법은 앱 안에서 안내하니까 거기서 확인하면 돼요.
블로그 글을 쓸 때 링크보다 중요한 것
쉐어링크를 붙이는 방법만 알면 바로 수익이 나는 건 아니에요. 링크를 넣는 건 쉬운데, 그 링크를 누르게 만드는 게 어려워요.
사람들은 광고 글을 읽으러 블로그에 오지 않아요. 뭔가 궁금한 게 있어서 검색하고, 그 답을 찾으러 와요. 그러니까 링크를 넣기 전에 먼저 도움이 되는 글을 써야 해요.
예를 들어 주방용품을 소개하고 싶다면, '이 제품 좋아요' 라고만 쓰면 안 돼요.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무엇이 편해지는지, 내가 실제로 어떻게 썼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해요.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상품을 언급하고 링크를 거는 거예요. 글이 도움이 되면 독자가 링크를 눌러요. 글이 광고처럼 보이면 링크가 아무리 많아도 아무도 안 눌러요.
토스쇼핑 쉐어링크는 상품 주소를 복사해서 블로그 글에 붙여 넣으면 끝이에요. 글자나 이미지에 링크를 걸어 두면 깔끔하게 보이고, 클릭도 더 잘 돼요. 링크를 넣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그 링크를 누르게 만드는 건 결국 글이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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